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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나노전자학 주제 제33회 한림국제심포지엄 개최

이름 |
관리자
Date |
2018-06-28
Hit |
703

‘꿈의 신소재’ 탄소나노전자학 연구 현황 한 눈에
- 과학기술한림원, 30일(토) 제33회 한림국제심포지엄 개최
- 전 노벨물리학상 심사위원장, 염한웅 POSTECH 교수 등 국내외 연사 31인 참여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이하 한림원)은 오는 6월 30일(토)과 7월 1일(일) 양일 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탄소나노구조의 기초물성 및 응용성 연구(Fundamental Properties and Applicability of the Carbon Nanostructures)’를 주제로 제33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번 공동심포지엄에는 탄소 소재 관련 분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연구자들 31인이 참여한다.


 ◦ 국외에서는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스위스, 핀란드, 독일, 스웨덴 등 8개국 16명의 연사가 초청되었으며, 특히 전 노벨물리학상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올리 잉가내스(Olle Inganäs) 린셰핑 대학교 교수와 맛 욘슨(Mats Jonson) 예테보리 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스웨덴왕립과학한림원 주요 회원들이 대거 참석한다.


 ◦ 국내에서도 염한웅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박소정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등 15인이 연사로 나서 탄소나노전자학의 첨단 및 응용성 연구 성과를 교류하고 국가정책 수립에 필요한 의견과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탄소 소재는 자동차는 물론 항공, 우주, 토목, 건축, 선박 등 거의 모든 산업분야에 핵심적인 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무한 잠재력을 지녀 ‘꿈의 신소재’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더 좋은 소재개발에 대한 산업계의 욕구와 기대감이 커짐에 따라 과학기술계 또한 탄소나노튜브, 전도성 고분자, 그래핀 등과 같은 저차원 탄소기반 나노물질의 첨단 물성과 응용성 연구를 활발히 수행 중에 있다.


□ 이번 심포지엄은 3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개최되며, ‘탄소나노구조의 기초물성 및 응용성 연구(Fundamental Properties and Applicability of the Carbon Nanostructures)’라는 주제 하에 ▲Organic Nano Electronics, ▲NEMS & Nano-Bio Structures, ▲Low Dimensional Nano Electronics 등을 소주제로 다룰 계획이다.


【붙임】 1. 제33회 한림국제심포지엄 행사일정표
           2. 제33회 한림국제심포지엄 연사명단.  끝.

작성자홍보팀 연락처031-71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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