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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기술 오픈포럼 개최

이름 |
관리자
Date |
2018-11-16
Hit |
431

전경.jpg

[행사장 전경]

과학기술로 열어갈 미래 대한민국, 성공 핵심은?
 
- 국회·과기한림원·의학한림원, 8일 ‘미래과학기술 오픈포럼’ 개최
- 임대식 본부장, 오세정 의원, 문승현 총장 등 각 분야 과학기술전문가 한 자리


국회와 정부, 언론,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이 과학기술계에서 발굴한 미래유망기술의 국가 정책 적용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이하 한림원)은 11월 8일 켄싱턴호텔 여의도 센트럴파크홀에서 ‘미래 한국을 열어갈 12가지 과학기술’을 주제로 ‘미래과학기술 오픈포럼’을 개최했다.


한림원은 현재 1개 이상의 국내 기관과 공동 개최하는 행사를 ‘오픈포럼’으로 명명하고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과학기술과 연관된 주제에 대해 다채로운 관점에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포럼은 한림원이 지난 3월부터 운영한 ‘미래과학기술정책연구회’를 중심으로 ‘국회-한림원 과학기술혁신연구회(공동회장 변재일·노웅래·신상진·장병완·박인숙·이명철)’와 ‘한림원 연구·정책협의회’ 등을 연계, 정책입안자와 과학기술계 석학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폭넓게 참여해 함께 토론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포럼 진행에 앞서 이명철 한림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측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안다’는 것은 곧 자신감과 긍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과학기술인 70여 명이 예측한 미래 한국에 대한 가정을 통해 국가와 사회, 개인의 삶에 변화된 기술이 어떠한 영향이 미칠 것인지 논의하고, 자발적으로 발굴한 미래유망기술이 실제 정책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이 오갔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국회-한림원 과학기술혁신연구회 공동간사 중 한 명인 신용현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과학기술인들이 미래유망기술을 공유해 국민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정부에 가이드라인을 주는 것에 대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과학기술 R&D 예산의 적정성에 대해 말이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과학기술계의 내부 자정 노력을 통해 과학기술의 필요성을 국민이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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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_3441.JPG[참석자 단체사진]

작성자홍보팀 연락처031-71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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