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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한림원, 젊은 과학자들의 목소리 담은 '차세대리포트' 3종 발간

이름 |
관리자
Date |
2018-12-31
Hit |
890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젊은 과학자들의 의견
- 과기한림원, 젊은 과학자들의 목소리 담은 '차세대리포트' 3종 발간
- 인재양성·영아카데미운영·한국인의 건강 등을 위한 아이디어 담아


□ 대한민국 과학기술계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최우수 젊은 과학자들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이하 한림원)은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oung Academy of Science and Technology, 이하 Y-KAST)’* 회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모아 ‘과학자가 되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방법’, ‘영아카데미, 한국과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엔진’, ‘10년 후 더 건강한 한국인을 위해 필요한 과학기술은 무엇인가’ 등을 제목으로 하는 차세대리포트 3종을 발간했다.
     * 2017년 2월 출범한 Y-KAST는 만 45세 이하의 우수한 젊은 과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정책 활동과 해외 교류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영아카데미(Young Academy of Science)로서 현재 99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있다.


  ◦ 한림원은 미래 과학기술 정책, 사회 이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젊은 과학자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아 정책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정책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과학기술계에서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올해 ‘차세대리포트’를 신설했으며 매년 3∼5권의 정책제안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 지난 11월에는 ‘젊은 과학자를 위한 R&D 정책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박사후연구원 그룹과 신진연구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정책제안을 담고 있는 차세대리포트 상·하편 2권을 발간한 바 있다.


□ 먼저 ‘과학자가 되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방법(차세대리포트 2018-03호)’에서는 과학자라는 직업의 특징을 고찰하고, 학생들에게 이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교육과정과 평가방법 개선, 과학기술계의 적극적인 참여 등을 강조하고 있다.


□ ‘영아카데미, 한국과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엔진(차세대리포트 2018-04호)’은 국내 유일의 영아카데미로서 Y-KAST가 맡아야 할 역할과 책임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았으며, 바람직한 연구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개진해야 하고 국가사회 발전을 위해 후속세대 양성에 책임감을 가져야 함을 피력했다.


□ 아울러 ‘10년 후 더 건강한 한국인을 위해 필요한 과학기술은 무엇인가(차세대리포트 2018-05호)’는 노년층에 집중되는 질병을 효과적으로 진단·치료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발전시키고 빠르게 현장에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이뤄져야 하는지 제시한다.


  ◦ 특히 제안서는 향후 10년 내 첨단의료기술이 현장에 적용되려면 범국가적인 인프라 구축과 규제혁신을 위한 법제도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피력하며 과학적 사실에 기반을 둔 새로운 전략과 제도, 가치관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 이명철 원장은 “세대별로 시의적절한 현안 주제를 다루기 위해 올해 차세대리포트를 비롯해 ‘리포트’ 시리즈를 신설했다”며 “젊은 과학자들이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입안자들에게 작은 영감의 원천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인쇄 제작된 제안서 3종은 관련 정부 부처 및 연구기관, 대학 및 학회 등에 배포되었으며, 한림원 홈페이지(www.kast.or.kr)에도 PDF 형태로 게재하여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붙임】 보고서 표지 및 목차 각 1부


※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작성자홍보팀 연락처031-71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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