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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인권에 관한 선언문' 선포식 개최

이름 |
관리자
Date |
2019-02-20
Hit |
376

한림원, 과학기술인의 권리 보호와 사회적 역할 제시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1일(목) '과학·기술과 인권에 관한 선언문' 선포식 개최
-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책무, 인권 존중 및 준수 등의 내용 담겨


□ 과학기술의 발달이 경제·산업을 넘어 사회·문화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과학기술계 석학들이 인권과 관련한 과학기술인의 책무와 권리를 적시하고 이를 수호하기 위한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이하 한림원)은 오는 2월 21일(목) 오후 5시부터 서울 코엑스 307호에서 ‘과학·기술과 인권에 관한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한다.


  ◦ 한림원은 2013년 산하에 과학인권위원회(위원장 김유신 부산대학교 명예교수)를 설치하고 과학기술계 내 인권의식 강화를 주요 추진과제로 선정, 국내 정책토론회와 국제심포지엄 개최, 정책보고서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


  ◦ ‘과학·기술과 인권에 관한 선언문’은 그 동안 위원회가 활동한 결과물로서 △보편적 인권 보호와 신장을 위한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책무 △과학기술인 사회의 인권 존중 및 준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역할 등을 담고 있다.


□ 선포식에는 한림원 회원을 비롯해 80여명의 과학기술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과학인권위원회와 선언문에 대한 경과보고와 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이명철 한림원 원장은 “첨단 의생명과학과 정보기술 등 과학기술은 삶에 편리함을 주는 동시에 여러 인권 침해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연구자들의 인권 의식이 보다 높아져야 할 필요성이 있고 또한 과학기술계 내부에서 지위고하와 성별 등에 관계없이 연구자 개개인의 인권 존중을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며 “이번 선언문을 통해 과학기술계 내에 인권 이슈를 환기시키고 향후 한림원이 더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1. 과학인권위원회 명단 및 주요 활동
         2. 과학·기술과 인권에 관한 선언문.  끝.


※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작성자홍보팀 연락처031-71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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