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열린공간

  • HOME
  • 열린공간
  • 보도자료

테라노스틱스 주제 제35회 한림국제심포지엄 개최

이름 |
관리자
Date |
2019-02-26
Hit |
284

테라노스틱스 분야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1일(금) 제35회 한림국제심포지엄 개최
- 테라노스틱스 최신 현황과 차세대 기술 등 교류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이하 한림원)은 오는 3월 1일(금) 오전 8시 30분부터 제주신라호텔 한라홀에서 ‘A Gate to the Future of Theranostics’을 주제로 제35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테라노스틱스(진단치료, Theranostics)는 치료(Therapy)와 진단(Diagnostics)의 합성어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진행하는 기술로써 의료계에서 가장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맞춤 의학의 한 분야이다.


□ 이번 한림국제심포지엄에는 효과적인 테라노스틱스(진단치료) 실현을 위해 연구하는 세계적 의학자 및 과학자 20인이 대거 참여하여, 국내외 연구 분야별 테라노스틱스 기술을 공유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국외에서는 Feng Wang 중국 난징의과대학 교수를 포함하여 미국, 네덜란드, 독일, 호주, 일본, 중국 등 6개국 12명의 화학, 의료 등의 다양한 분야의 테라노스틱스 전문가가 초청되었다.


  ◦ 국내에서는 이동수 서울대학교 교수(한림원 의약학부 정회원), 김성훈 서울대학교 교수(한림원 의약학부 정회원) 등 동 분야 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인 8인이 연사로 참석한다.


□ 이번 심포지엄은 ▲테라노스틱분야의 최신 현황 ▲전립선 암 분야의 테라노스틱스 ▲차세대 테라노스틱 기술 등 3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될 계획이다.


【붙임】 제35회 한림국제심포지엄 연사명단.  끝.


※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작성자홍보팀 연락처031-710-4607



이전글 한민구 신임 한림원장 취임식 개최  
다음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일본 도쿄 Science 20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