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열린공간

  • HOME
  • 열린공간
  • 보도자료

김유항 박사, AASSA(아시아과학한림원연합회) 회장 재선

이름 |
관리자
Date |
2018-11-06
Hit |
153

김유항 박사, AASSA(아시아과학한림원연합회) 회장 재선
- 아시아지역 34개국 대표단 투표로 당선…2021년까지 리더 역할 수행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AASSA 사무국 재유치


□ 김유항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 종신회원(인하대 명예교수)이 아시아 최대 과학기술단체인 AASSA(Association of Academies and Societies of Sciences in Asia, 아시아과학한림원연합회) 회장으로 재선됐다.


□ AASSA는 지난 10월 31일 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센터(BITEC)에서 ‘제4회 AASSA 총회’를 개최, 이사회 선거 등을 실시했다. 2016년부터 2년 간 AASSA 회장을 역임한 김유항 박사는 회장직에 재선되어 2021년 10월까지 3년 임기 동안 아시아 과학기술계의 목소리를 대표한다.


  ◦ 김유항 박사는 오랜 기간 아시아 과학 발전에 노력하며 아시아 과학자들 사이에서 덕망을 쌓았으며, 최근 국제한림원연합회(IAP for Science)에서 추진한 ‘식량·영양안보와 농업’ 프로젝트의 아시아지역 보고서 발간을 총괄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


□ 김유항 차기 회장은 “최근 글로벌 과학기술 정책에서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아시아 각국의 정보 교환과 협력을 토대로 공동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보다 활발히 하겠다”고 재선 소감을 밝혔다. 


□ 2012년 출범한 AASSA는 아시아 및 오스트랄라시아 지역의 과학기술한림원 및 학회의 연합으로 현재 30개국 34개 단체가 가입해 있다. 식량영양안보, 여성과학자 활용 및 역량 강화, 과학대중화 등을 주제로 관련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개발을 통한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조언한다. 국제한림원연합회에서 아시아 지역을 대변하는 역할도 한다.


□ 한편 이번 AASSA 총회에서는 사무국 운영기관에 대한 안건도 논의되었으며, 기존 운영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2024년까지 사무국을 맡기로 결정됐다.


【붙임】 1. 김유항 박사 주요 약력
         2. AASSA 개요 
【별첨】 1. 김유항 박사 사진.  끝.


※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작성자홍보팀 연락처031-710-4607



이전글 과학기술유공자들, 청소년강연 통해 공헌활동 지속  
다음글 미래 한국을 열어갈 12가지 과학기술 주제 \'미래과학기술 오픈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