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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한림원, 2018년 시상사업 수상자 선정

이름 |
관리자
Date |
2018-11-29
Hit |
326

과기한림원, 2018년 시상사업 수상자 선정
- [제4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 식중독균의 대가 ‘최상호 서울대 교수’
- [제3회 환당한림의약학상] 약물전달물질 전문가 ‘오유경 서울대 교수’
-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통합시상식 개최


□ 식품과학 및 약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업적을 쌓은 과학자들에 대한 시상 및 포상이 진행된다.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이하 한림원)은 제4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 수상자로 최상호 서울대 교수, 제3회 환당한림의약학상 수상자로 오유경 서울대 교수를 각각 선정하고 오는 11월 30일(금) 오전 10시 30분 양재동 엘타워에서 ‘대상한림식품과학상 및 환당한림의약학상 통합시상식’을 개최한다.  


□ 최상호 교수는 식중독균 연구의 대가로서 국내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인 패혈증비브리오균의 생존과 독성기전을 유전체 및 분자수준에서 규명하는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 최 교수는 탁월한 기초과학적인 연구결과를 냈으며, 이를 활용하여 식품산업에 실질적으로 사용가능한 식품안전소재를 개발함으로써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 대상한림식품과학상은 식품과학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상주식회사 (대표이사 임정배, 정홍언)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2015년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


□ 약물전달물질 분야 세계적 과학자인 오유경 교수는 다양한 소재의 전달체를 이용하여 화학 항암제, 핵산 의약 및 백신 등 바이오 의약의 질환 조직으로의 효율적인 전달 기술을 연구, 19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 특히 오 교수의 신소재를 활용한 약물의 효능을 증강시키는 연구는 향후 약물의 고부가가치를 높이는 개량 신약으로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환당한림의약학상은 의약학 분야 발전을 위해 2015년부터 이은방 서울대 명예교수가 후원하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과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


□ 이명철 원장은 “한림원은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각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쌓은 연구자들을 선발, 포상함으로써 과학기술인들의 긍지를 드높이고 사기를 진작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과학기술인들을 발굴하여 시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림원은 젊은과학자상(대통령상), S-OIL 우수학위 논문상(S-OIL과학문화재단), 대상한림식품과학상(대상주식회사), 환당한림의약학상(이은방 교수), 카길한림생명과학상(카길애그리퓨리나) 등 정부 및 지자체, 민간기관 등과 함께 과학기술 각 분야에서 다양한 시상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붙임】 1. 수상자별 이력 각 1부.
          2. 대상한림식품과학상 개요 및 역대 수상자 명단 1부.
          3. 환당한림의약학상 개요 및 역대 수상자 명단 1부.
          4. 시상식 일정표 1부.  끝.

작성자홍보팀 연락처031-71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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