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원탁토론회] 스타링크 시대의 이동통신: 위성-지상망 공존 시대를 향한 한국의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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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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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진호, 이하 한림원)은 2월 23일(월) 오후 4시, '스타링크 시대의 이동통신: 위성-지상망 공존 시대를 향한 한국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제248회 한림원탁토론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최근 스페이스엑스(SpaceX)의 스타링크(Starlink)를 비롯한 저궤도 위성(LEO) 통신 서비스가 확산되며 이동통신 환경이 위성-지상망 공존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글로벌 통신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국내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지환 KAIST 교수가 발제하고 있다.
토론회 사회 및 의제 설명은 김형주 한림원 부원장이 담당하였다. 주제발표에서는  이문규 서울시립대 교수가 'Direct-to-Cell과 NTN의 기술 현실'을 중심으로 위성-지상망 공존을 위한 기술적 난제와 제도적 보완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서 최지환 KAIST 교수는 주요국 사례를 분석하며 6G 기술 선도국을 지향하는 한국의 전략적 선택지와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안했으며, 마지막으로 김승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前원장이 '스타링크 체계의 현황과 그 이후'를 주제로 스타링크 체계의 발전 현황과 우주경제 확장 전망을 소개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김승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前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심병효 서울대 교수, 이문식 ETRI 위성통신연구본부장, 이종식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저궤도 위성의 기술적 한계 극복, 국제 표준 기반 시스템 구축, 국내 산업 생태계의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 단체사진(좌측부터) 김형주 한림원 부원장, 최지환 KAIST 교수, 심병효 서울대 교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前원장, 이문식 ETRI 위성통신연구본부장, 이종식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 이문규 서울시립대 교수
이날 정진호 원장은 "저궤도 위성통신의 확산은 통신 인프라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통신 주권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고 토론회의 의미를 밝혔다.
  
[주제발표]
-김승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前원장
'스타링크 체계의 현황과 그 이후'
-이문규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Direct-to-Cell과 NTN의 기술 현실: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아직 어려운가'
-최지환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한국의 선택지: 위성-지상망 공존을 위한 미래 대응 방안'
     
[지정토론(좌장:김승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前원장)]
-심병효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이동 위성통신의 기술적 도전과 미래 과제'
-이문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위성통신연구본부 본부장
'표준이 만드는 위성 경쟁력: 재난통신과 민군 겸용을 넘어 글로벌 확장으로'
-이종식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 소장/전무
'이통사 관점에서 바라본 이동 위성통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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