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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의 도래와 과제 주제 제133회 한림원탁토론회 개최

이름 |
관리자
Date |
2019-02-15
Hit |
491

수소경제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과기계의 역할은?
- 한림원-과총, 18일(월) '수소경제의 도래와 과제' 주제 공동토론회 개최
- 산·학·연·정 전문가 참여…연료전지·수소차의 미래 및 로드맵 논의


□ 정부가 지난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고 수소에너지 분야에 신규 R&D 투자를 추진 중인 가운데, 과학기술계에서 바라보는 성공적 추진 방향과 기술적 극복 과제, 필요한 정책 등에 대한 심층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이하 한림원)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이하 과총)는 오는 2월 18일(월) 오후 2시 30분부터 역삼동 과총회관에서 ‘수소경제의 도래와 과제’를 주제로 ‘제133회 한림원탁토론회-제17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봉석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과 총괄팀장, 김민수 서울대학교 교수, 김세훈 현대자동차 상무 등 3명의 주제발표가 마련된다.


  ◦ 먼저 김봉석 산자부 에너지신산업과 총괄팀장은 ‘수소경제 로드맵’를 주제로 지난 1월17일 발표된 수소경제로드맵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과 함께 과학기술계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 다음으로 김민수 교수는 ‘수소 연료전지 기술 및 미래 전망’을 주제로 각각 2003년과 2017년 이미 수소경제로드맵을 수립한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의 수소산업 관련 기술 및 정부 정책 등을 살펴보고, 수소에너지 분야 기술 기술동향, 인프라, 경제 전망 등에 대해 분석한 후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이자 에너지자립수단으로써 수소경제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한다.


  ◦ 마지막으로 김세훈 상무는 ‘수소전기차의 미래’를 주제로 세계적으로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이산화탄소 연비규제 등으로 인해 향후 수소전기차는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현재 우리나라의 수소전기차 기술력과 경쟁력, 향후 필요한 정책·제도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 주제발표 이후 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유진 KAIST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김진우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지사장, 류석현 두산중공업 고문, 배중문 KAIST 교수, 안현실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홍성안 GIST 석좌교수 등이 참여해 수소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반드시 선결되어야 하는 기술적 문제와 세계적인 트렌드 및 이를 정부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 이명철 한림원 원장은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은 우리나라 에너지 및 기간산업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고, 일부 주체가 아닌 산·학·연·정의 공동 노력과 동시 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특히 선도국가가 되기 위해선 관련 기술력 강화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토론회를 통해 과학기술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보고자 한다”고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붙임】 1. 제133회한림원탁토론회-제17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포럼  행사일정표.  끝.


※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작성자홍보팀 연락처031-71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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