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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의도래와 과제'-제133회 한림원탁토론회-제17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포럼

이름 |
관리자
Date |
2019-02-20
Hit |
225

133회 한림원탁토론회-17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포럼

수소경제의 도래와 과제

 

- 일시: 2019218(), 14:30

- 장소: 과총회관 소회의실2(지하1)

- 주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초대의 말씀

 

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7일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로드맵에 의하면 이미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수소차의 생산과 공급 인프라를 세계 최대 규모로 늘려 2040년에는 연간 620만대 생산 규모를 갖추어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또한 발전소와 가정에 수소연료전지 공급을 확대하여 원전 10기 이상의 전기(21GW)를 생산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방출도 줄이고 일자리와 국부도 창출하여 수소경제를 이루겠다는 청사진입니다. 이것이 현실화 된다면 현재 진행 중인 탈원전과 맞물려 우리나라의 에너지 및 기간산업에 근본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수소자동차에 들어가는 수소연료전지(hydrogen fuel cell)에 대한 기술은 이미 1970년대부터 있어 왔으나, 연료전지의 가격과 수명, 1회 충전으로 주행가능거리, 수소 생산과 압축·운송·충전 인프라의 설치와 관련된 어려움으로 대량생산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근래에 이르러 연료전지 기술의 발전으로 수소차의 경제성이 많이 개선되고 있으나, 차 한대당 수천만원의 보조금이 들어가고 충전소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여 아직은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에 비해 경제적 여건이 불리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는 수소경제를 성공적으로 이룩하기 위해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할 문제점들과 필요한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자 여러 전문가들을 모시고 수소경제의 도래와 과제?’를 주제로 제133회 한림원탁토론회-17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대학, 출연() 등 과학기술계와 기업체 관련 전문가님들이 많이 참석하시어 우리나라 수소경제 도래와 관련 중요한 지표가 설 수 있도록 많은 고견을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2

 

이명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제133회 자료집 표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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